4.16 민주시민교육원

하나

같이 오르다, 거침없이 나아가다

4.16민주시민교육원의 학생 교육
‘청시민 과정’ - 경기해양안전체험관과 협업

  • Who 경기도 새솔초등학교 6학년 5개반 115명 학생들
  • When 11.22 ~ 11.29
  • Where 4.16민주시민교육원 + 경기해양안전 체험관
  • What 단원고4.16기억교실 탐방, 민주시민교육워크숍, 해양안전체험
  • 20140416 그날의 기억을 잊지 않고,
    다시는 ‘그날’이 생기지 않도록 함께 오릅니다.
    안전과 생명 존중을 체험합니다.

    • Survival! 느끼고,행동하고,습득하라!
    • 선박비상 상황체험관 전경
    • 2014 0416 그날의 기억.
    • 선박비상 상황체험관 체험
    • 2014년 4월 16일, 그날. 세월호참사.
    • 비상상황시 행동 요령 교육을 받는 모습
    • 배의 구조를 보며 공부하는 모습
    • 비상상황시 행동 요령 교육을 받는 모습
    • 해양안전체험 교육 모습
    • 해양안전체험관 마당에서 뛰어노는 모습

    해양안전체험을 직접 해 보니,
    ‘그날’ 얼마나 무서웠을지 알았습니다.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잘 대처하려면,
    미리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이렇게 많았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탁 트이고 드넓은 아름다운 바다가 무섭지 않으려면요.
    무엇보다도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겠지요.

  • 그래서, 우리는 기억교실에서 기억합니다.
    4.16민주시민교육원에서 미래 희망을 켭니다.
    기록으로 기억하고, 공감으로 밝힙니다.
    우리는 청시민, 청소년이 곧 시민입니다.

    • 기억교실에서 작품을 만드는 여학생 모습
    • 기억교실에 학생들의 작품사진
    • 기억교실에서 무드등 작품
    • 기억교실에서 학생들이 단체로 자신의 작품을 들어서 자랑하고 있는 모습

4.16민주시민교육원의 학생 교육
‘청시민 과정’ 2기

  • Who 경기도 초5~6학년, 중1~고3학년 약 2천여명
  • When 11.1~12.17
  • Where 4.16민주시민교육원, 그리고 각 학교 교실로 찾아가서
  • What 학생 교육프로그램 청시민 과정 ‘전참시, 오시민, 사발로, 기본권’
  • - 전참시 : 전하다, 참사를 보는 우리의 시선- 오시민 : 오늘의 시민
  • - 사발로 : 사회문제 발견의 길로 - 기본권 : 기본권을 아는 것이 기본
  • 그리고... 학교 밖에서도, 학교 안에서도
    민주시민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그날’을 느낀 ‘오늘’ 내가 생각하는 민주시민은?

    •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욱 수업중 전경 사진
    • 기본권의 종류에 대한 수업중 전경 사진
    •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욱 수업중 학생들의 발표하는 사진
    • 오늘의 시민,내가 생각하는 민주시민은?이란 과제를 학생들이 만들고 있는 사진
    • 기억교실 화단에서 학생들의 단체사진
    • 기억교실 외관의 벽에 있는 그림과 기념사진 찍는 학생 모습
    • 기억교실의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 전경사진
    • 기억교실에서 자신의 작품을 만드는 학생 모습

    2021년 민주시민교육으로의 첫 발걸음을 내딛은 4.16민주시민교육원은 경기도 초·중등 학생을 대상으로 청시민 교육과정(1기, 2기)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과정에서는 4.16과 참사, 민주시민, 사회문제, 헌법과 기본권을 주제로 한 4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써의 핵심 역량인 공감과 성찰, 비판적 사고와 참여 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청시민 교육과정에서 만난 학생들의 이야기와 생각
01. 나에게 교실이란?
  • 매일 오는 곳, 꼭 가야 하는 곳이다.

  • 교육을 받으며 친구들과 꿈을 키우는 곳이다.

  • 친구들을 만나는 곳이다.

  • 미래를 위해 배우는 곳이다.

  •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곳이다.

  • 친구와 선생님을 만나며 대화하는 곳

  • 함께하는 곳이다.

  • 친구들과 놀고 먹고 공부하는 곳이다.

  • 지식을 키우는 곳이다.

  • 행복이 가득한 곳이다.

  • 나의 교실은 꿈과 희망, 그리고 밥을 준다.

  • 지식과 상상력을 키우는 곳, 때로는 기쁘지만 슬픈 곳

  • 행복해지며,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 편하게 웃는 곳이다.

  • 나에게 교실이란, 좋은 곳이다.

  • 고통이 많은 곳이다. 공부하고 밥먹고 공부하는 곳, 고통 주는 곳

  • 공부를 하거나 친구와 놀 수 있는 곳이다.

02. 나에게 민주시민이란?
  • 민주사회를 살아가는 민주적인 시민

  •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사람들

  • 적극적인 사람

  • 투표에 참여하는 사람들

  • 민주주의에서 사회에서 살고 있는 사람

  • 더 나은 민주주의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시민

  •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는 사람

  •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사람

  • 행복한 사람

  • 민주적인 사회를 실현해나가는 구성원

  •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

  •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03. 민주시민이 되기 위한 실천 방법은?
  • 하루에 한 번씩 의견을 존중하는 시간 갖기

  • 책임감 있게 행동하기

  •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판단하여 행동

  •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소독 자주하기

  • 온라인 수업에서 얼굴 다 나오게 하기

  • 선 넘지 않기

  • 존댓말 사용하기

  • 돌아다니지 않기(코로나 시국에)

  •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 지각한 사람이 청소하기

  • 위험해 보이는 상황에서 빠르게 신고하기

  • 안전교육 잘 듣고 배운대로 행동하기

  • 세탁횟수 줄이기

  • 샤워시간 줄이기

  • 컴퓨터 절전하기

  • 사용하지 않는 콘센트 빼두기

  • 쓰레기 바닥에 버리지 않기

  • 에어컨 적정온도 지켜서 이용하기

  • 절수기기 사용하기

04. N행시
민주시민
4행시
  • 민트처럼
  • 주민들의 의견을 화끈하고 시원하게
  • 시위하고 참여할 수 있는
  • 민주주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민주적인 시민이 되어
  • 주의 깊게 나의 의견을 펼쳐 부끄럽지 않은
  • 시민이 되겠습니다.
  • 민들레처럼 이쁘고 빛났던 언니, 오빠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기본권
3행시
  • 기억하자!
  • 본인의 기본권을 잘 지키는 것은 중요한
  • 권리이다.
  • 기본권을 잘 지키는 사람은
  • 본래
  • 권총을 가진 사람보다 강력하다.
  • 기술이 좋은 사람보다
  • 본질적으로
  • 권리를 잘 지키는 사람이 되자!

우리 교육원의 학생 ‘청시민 과정’은 2022년에도 To be continue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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