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민주시민교육원

두울

약속과 희망

기억해, 그리고 약속해! 2022 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 웹툰 공모전 주최, 주관 : 4.16민주시민교육원
후원 : 경기도교육청

  • 사업일시2022년 06월~10월
  • 사업장소온라인 및 4.16민주시민교육원
  • 사업대상 - 전국 초, 중, 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409명
    - 시상식 수상자 및 가족, 모니터링단 117명
  • 공모주제 - 세월호 참사 추모 (약속, 기억, 희망)
    - 시민의식 (질서, 원칙, 약자 돌봄, 환경 보호)
    - 안전한 사회 만들기 (안전 의식)

사회적 참사 추모, 시민 의식 함양, 안전한 사회 만들기를 주제로 ‘기억 희망 청소년 영상 웹툰 공모전’을 진행하였으며
전국 409명이 참여하였으며 1, 2차 공정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영상 10편, 웹툰 10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 1차 심사
    1차 심사
  • 2차 심사
    2차 심사
분야 인원 상종
영상 분야 10편 경기도교육감상
웹툰 분야 10편 경기도 교육감상
지역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교사학생
가평 3
김포 6
남양주 4 3
수원 2 3 2
안산 1 5 1
양평 1
이천 5 1
파주 1
평택 3
하남 6 8 1
화성 2
경북 1
합계 22 21 14 3

4.16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한 사회 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건전한 사회 참여 활동 인식 및 민주시민으로서의 주권 의식 함양

  • 시상식장 전체 참여자 사진

    시상식장 전체 참여자 사진

  • 국민의례(오케스트라)

    국민의례(오케스트라)

  • 교육원장 인사말

    교육원장 인사말

  • 교육감상 시상

    교육감상 시상

  • 작품 상영회

    작품 상영회

  • 수상자 소감 발표

    수상자 소감 발표

  • 단체사진 촬영

    단체사진 촬영

  • 폐회 및 수상자 사진 촬영

    폐회 및 수상자 사진 촬영

수상작은 경기도교육청 미디어경청과
유튜브 4.16민주시민교육원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부문
영상부문1
영상부문2
웹툰 부문
웹툰부문1
웹툰부문2
[짧은, 그리고 영원한] 약전 속으로

416단원고약전《짧은, 그리고 영원한》은 경기도 소속 모든 학교의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 친구들과 함께 만나주세요. 261명의 별이 된 아이들과 선생님을.

11월 29일. 9반 이보미

완벽해야 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엄청나게 성실히 살고 있는 아이. 1년 365일 중 단 하루도 헛되이 보내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아이다. 빼곡하게 적힌 보미의 다이어리는 딱 하루가 비어있는데 그날 내용을 보니 아파서 아무것도 못했다고 적혀있다. 하긴.. 방학에도 계획 세워서 다 실천하는 녀석이 허투루 비웠을 리가 없지. 길거리 무대에서 발탁이 될 정도로 노래를 잘해 가수가 꿈이었다가 새 식구가 된 강아지 보들이가 너무 좋은 나머지 수의사로 꿈을 바꾼 보미. 이제는 수의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새벽 5시부터 등교 준비를 하고 있다.

11월 30일. 7반 이수빈

엄마가 꿈속에서 걷는데 밤송이가 앞으로 툭 떨어졌다. 까보니 커다란 알밤이 한 개 있었는데 이게 수빈이의 태몽이었다. 수빈이의 태명이 밤톨이인 이유다. 칭찬을 받으면 폭주하는 특징이 있다. 수학 경시대회에서 상을 받은 후로 수학을 더 잘하고, 태권도 대회에서 잘한다는 응원 소리에 메달까지 따버리는 아이. 중3이 되면서 올해까지만 가족 여행에 참가하겠다는 공지를 한다. 고등학생이 되면 수능에 올인해야 되고, 수학과 가서 교수나 금융 쪽에 취업을 해서 엄빠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며. 몰래 성균관대학교 수학과 강의동에서 수능 로드맵까지 만들었다고 하니 오늘따라 더 든든해 보인다.

12월 31일. 2반 박정은

‘아, 엑소 오빠들, 나의 디오, 미안해요. 앞으로 3년간은 잘 챙겨 드리지 못할 거예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는 같은 교회의 오랜 친구들과 다짐의 점프를 한다. 이제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고, 하나님의 향기를 풍기는 어른이 될 생각이다. 내가 좋아하는 요리는 이과 쪽이고, 내가 자신 있는 디자인은 예체능 쪽인데... 공부만 빼고 다 잘하는 나란 여자... 얼마전부터 학교 동아리를 방송부로 바꿨다. 잘 읽지 않던 책이 잔뜩 있는 도서관을 열심히 들락거린다. 방송 관련 책들을 잔뜩 빌려보고 있다. 이제 내 꿈은 방송국 PD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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