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민주시민교육원

하나

청시민의 눈

일상을 낯설게 들여다보면, 민주시민 영상 프로젝트
「청시민의 눈」파일럿 프로그램

  • 사업명민주시민 영상 프로젝트「청시민의 눈」파일럿 프로그램
  • 기간2022년 9월 15일 ~ 11월 15일. 18시~20시, 매주 화요일 8일간, 총 16차시
  • 장소안산대학교 자유관 225호 및 진리관 509호, 기억관 사월홀(품평회)
  • 대상단원고등학교 재학생 중 참여 희망 학생 15명
  • 참여자참여학생 15명, 안산대학교 재학생 멘토10명, 안산대학교 교수 2명
  • 내용 1) 준비 단계 : 비판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영상 주제를 선정・기획하는 토론 활동
    2) 영상 제작 단계 : 스토리보드, 스마트폰 촬영, 영상편집 기법 등 이론 및 실습
    3) 발표 단계 : 팀별로 제작한 영상 발표 및 공유, 피드백 활동
1주

선량한 차별주의자_기획토론

선량한 차별주의자_기획토론
2주

아픔이 길이 되려면_기획토론

아픔이 길이 되려면_기획토론
3주

사람, 장소, 환대_기획토론

사람, 장소, 환대_기획토론
4주

스토리보드 작성_기획토론

스토리보드 작성_기획토론
5주

스마트폰 촬영

스마트폰 촬영
6주

영상편집

영상편집
7주

유튜브 채널 개설, 발표 자료 만들기

유튜브 채널 개설, 발표 자료 만들기
8주

품평회1_팀별 발표하기

품평회1_팀별 발표하기
9주

품평회2_이수증 및 상장 수여

품평회2_이수증 및 상장 수여
3주

품평회3_단체 기념 촬영

품평회3_단체 기념 촬영
Q

프로젝트 활동 시 좋았던 부분은?

  • ‘청시민의 눈’이라는 프로젝트명에서 다소 무거운 활동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걱정이 무심할만큼
    교수님들과 모든 멘토분들이 학생들 각자의 역량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셔서 의미있고 뜻깊은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혐오와 차별 등의 주제에 대해 보다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영상편집 기술 등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시간이었다.
  • 평소 생각하는 걸 좋아하고 사회문제등에 관심을 가지곤 하는데
    그에 부합하는 활동내용이었기에 성향과 관심사에 맞아 유익했고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의식적으로 조금은 성장한 것 같다.
    영상 편집, 촬영 등의 내용도 내 진로(PD)와 맞고 그에 관한 강의 내용도 유익하고 흥미로웠다.
  • 사람들의 여러 가지 시선들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
    좋은 멘토선생님들을 만나서 아주 좋았음. 핸드폰으로 간단한 영상 편집기능을 배운 것이 매우 좋았다.
Q

프로젝트 활동으로 변화된 부분은?

  • 나의 진로인 아나운서는 늘 시사 뉴스에 노출되어있는 만큼 많은 관심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지만 그동안 깊이 생각해보지 못한 것들을 고민해보면서 여러모로 성숙해진 것 같다.
    또한 처음에 어색했던 팀원들과 토론부터 스토리 기획, 그리고 결과물 창출까지, 함께 활동하면서 친밀도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다.
  • 미디어에서 일어나는 비윤리적인 일을 윤리적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여러 가지 편집과 영상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 편집의 순서를 익혔다.
  • 말을 하게 될 때, 혐오 발언과 비슷한 말이 나오면 멈칫하고, 잠시 그 발언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조금 힘든 친구들을 도울 때, 이렇게 돕는 게 맞는 걸까, 이렇게 돕는 게 차별인가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 내가 맡은 일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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