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민주시민교육원

기억, 희망, 동행

4.16민주시민교육원은 기억의 공간 속에서 서로의 손을 맞잡고
희망의 날개를 펼칠 준비를합니다.

메인 로고

아이덴티티

기억의 공간(둥지) 속에서
서로의 손을 맞잡고 희망의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합니다.

심벌

사람 서로의 기억
모든 사람들은 각자만의 기억과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벌

리본 희망의 날개
기억과 희망의 날개를 만들어 날아오를 준비를 합니다.

심벌

둥지 기억의 공간
둥지라는 기억의 공간에서 하나의 연대를 이룹니다.
심벌

4.16민주시민교육원 캐릭터

기억운반관 몽이,마음이,꽃순이,구름이,별이 캐릭터

기억속에 사는 내성적이고 무표정한 마음이,
그리고 마음이와 항상 함께하며 마음이를 웃게 만들어주는 친구들

마음이 캐릭터
마음이
기억속에 살고 있는 내성적이고 무표정한 마음이.
속이 들여다 보이는 투명한 마음이의 따뜻함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에게 전해진다.
마음이의 곁에는 항상 친구들이 함께한다.

마음이는 무언가 슬픈 기억이 날 때면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슬픈 기억을 사랑으로 어루어만진다.

마음이가 어루만진 기억은 치유되어 희망으로 바뀐다.
희망은 기억항아리에 차곡차곡 쌓여 모두에게 위안과 기쁨을 준다.
별이 캐릭터
별이
하늘 끝에서 마음이와 친구들을 만나러오는 별이
항상 밝고 긍정적인 별이는 마음이의 제일 친한 친구다.

무표정한 마음이를 활짝 웃게 만드는 유일한 존재이며,
언제나 밝은 에너지로 주변을 즐겁게 만드는 별이는
함께 있으면 친구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구름이 캐릭터
구름이
늘 마음이 곁을 맴도는 구름이
솜털같이 하얀 구름이지만
마음이가 우울한 날에는 구름이도 검게 변한다.

마음이의 슬픔이 깊어지면
구름이도 눈물을 참을수가 없다.
구름이가 비를 내리면,
마음이가 슬픔을 가누지 못하고 기억속 깊은
어둠속으로 숨어버렸다는 뜻이다.

친구들은 구름이의 비가 내리면 마음이를 찾아다닌다.
꽃님이 캐릭터
꽃순이
꽃이피는 4월을 항상 기다리는 꽃순이
꽃순이는 꽃만큼이나 마음이를 좋아한다.

꽃순이는 항상 풍선을 들고 다닌다. 행여나 풍선이 터질까 늘 애지중지다.
꽃순이가 소중히 지니고 다니는 풍선은 사실 마음이에게 줄 소중한 선물이다.
마음이가 항상 궁금해하고 기다리는 기억밖 친구들의 소식을 풍선에 담아 전해주는것이다.
꽃순이가 풍선을 가져다 주는 날, 마음이는 가장 밝은 희망을 만들어 기억항아리에 소중히 넣어둔다.
기억운반관 몽이 캐릭터
기억운반관 몽이
힘이 쎈 기억 운반관 몽이
몽이는 기억항아리에 채워진 희망을 기억저장소로 옮기는 일을 한다.
항상 마음이를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든든한 지원자이다.

친구들은 마음이가 어둠속으로 숨을때마다 사방을 찾아다니지만,
몽이는 마음이가 숨는곳을 잘 알고있다.
언제나 같은 장소에서 슬픔을 온몸으로 견디는 마음이를 찾아가
슬픔을 나누고 위로의 말을 건내주는 고마운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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