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민주시민교육원

'그날을 쓰다' 4.16 세월호 참사 손글씨전(2022.4.1.~5.22.) 안산과 목포신항에서 동시 전시

이창수 2022. 03. 22

4.16 세월호 참사 8주기 손글씨전을 2022년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4.16민주시민교육원 미래희망관(1층)에서 전시합니다.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고 진실 규명을 위한 유가족, 생존자 부모, 잠수사, 동거차도 어민 등 투쟁의 기록이 담긴 구술 증언록 <그날을 말하다>를 기반으로 한 붓글씨 작품으로 신영복체를 사용하여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고 희생된 자들을 추모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안산(4.16민주시민교육원)과 목포신항(인양한 세월호 선체가 있는 곳)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단, 목포신항 전시는 4월 30일까지입니다.

 

4.16 세월호 참사 8주기 손글씨전을 2022년4월1일부터 5월22일까지 4.16민주시민교육원에서 개최합니다. 55명의 작가가 읽고 붓으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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